
2027년부터 새로 생기는 버스는 바닥이 낮고 계단이 없어요. ©AI 편집실
어떤 내용일까요?
1. 2027년부터 새로 생기는 버스는 바닥이 낮고 계단이 없어요.
2. 사람들이 모여서 새로운 버스를 잘 운행*할 방법을 이야기했어요.
3. 누구나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 운행: 버스나 기차 같은 차가 정해진 길을 따라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일이에요.
2027년부터 새로 생기는 버스는 바닥이 낮고 계단이 없어요
2027년부터 새로운 법이 시작돼요. 이제 고속도로를 달리는 좌석버스도 오래된 버스를 새로 바꿀 때, 꼭 ‘저상좌석버스’로 바꿔야 한다는 법이에요. 저상좌석버스는 바닥이 낮게 만들어진 버스예요. 입구에 계단이 없어서 휠체어를 탄 사람도 타기 편해요.
새로운 법을 준비하기 위해, 최보윤 국회의원*이 9월 4일에 회의를 열었어요. 회의에는 장애인 단체와 정부 사람들, 버스 관련 전문가들이 모두 모였어요. 새로운 법을 잘 지켜나갈 방법을 함께 고민했어요. 장애인이 더욱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어요.
* 국회의원: 국민을 대표해서 법을 만들고, 나라의 돈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사람이에요.
사람들이 모여서 새로운 버스를 잘 운행할 방법을 이야기했어요
먼저, 대학교 교수님과 자동차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나와 발표를 했어요. 저상좌석버스를 어떻게 하면 잘 만들 수 있을지 이야기했어요. 버스를 만드는 여러 기술에 대해서도 알려주었어요.
그다음에는 정부와 버스 회사, 장애인 단체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실제 저상좌석버스를 잘 운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했어요. 휠체어를 버스에 고정하는 장치가 안전한지 확인했어요. 버스 정류장을 휠체어가 다니기 좋게 고쳐야 한다고 말했어요. 운전사에게 장애인 손님을 돕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어요. 장애인이 버스 이용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는 방법도 이야기했어요.
국회 건물 앞에서 장애인과 정부 사람들이 새로 만든 버스를 직접 타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이 버스는 11개 기관이 함께 연구해서 만든 저상좌석버스예요. 휠체어를 탄 사람이 버스에 잘 타고 내릴 수 있는지 확인했어요. 버스 안 시설과 좌석 배치가 편한지도 살펴봤어요.
누구나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지난 8월 최보윤 의원은 타기 편한 차량을 많이 사용하게 하고 나라의 보조금*을 잘 사용하기 위해 새로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을 대표로 내기도 했었어요.
* 보조금: 나라에서 어떤 일을 돕거나 장려하기 위해 지원해 주는 돈이에요.
*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장애인, 노인, 임산부처럼 이동하기 힘든 사람들이 버스나 지하철을 더 편하고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나라에서 만든 법이에요.
이번 회의에서 최보윤 의원은 이렇게 말했어요.
"누구나 가고 싶은 곳에 마음껏 갈 수 있어야 해요.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당연한 권리*예요."
"버스를 만들 거나 정류장을 고칠 때 그걸 실제로 이용할 장애인의 의견을 들어야 해요. 집에서 나와서 도착할 때까지 모든 길이 편해야 해요."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법에 잘 반영해서*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한 버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게요."
* 권리: 어떤 일을 할때, 사람이라면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힘을 말해요.
* 반영하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의견을 잘 듣고, 그것을 실제 일이나 계획에 알맞게 쓰는 거예요.

1. 2027년부터 새로 생기는 버스는 바닥이 낮고 계단이 없어요. 2. 사람들이 모여서 새로운 버스를 잘 운행할 방법을 이야기했어요. 3. 누구나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AI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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