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상버스에 주는 보조금에 관한 법을 바꾸자고 제안했어요. ©AI 편집실
어떤 내용일까요?
1. 최보윤 국회의원이 저상버스의 기준을 법으로 정하자고 제안했어요.
2. 타기 편한 저상버스에게 나라에서 보조금을 더 많이 주려고 해요.
3. 9월 4일 국회에서 새 저상버스를 직접 타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열려요.
좋은 저상버스의 기준을 정해요
국민의힘 최보윤 국회의원*은 8월 26일에 법을 하나 바꾸자고 제안했어요. 좋은 저상버스*의 기준을 정해서 보조금을 다르게 지급하는 법이에요.
* 저상버스: 계단이 없고 바닥이 낮아서 휠체어를 타는 사람이나 어르신이 타고 내리기 편한 버스예요.
* 국회의원: 국민을 대표해서 법을 만들고, 나라의 돈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사람이에요.
버스의 시설에 따라 지원하는 돈이 달라져요
나라에서는 저상버스가 얼마나 안전하고 편한가에 따라 보조금*을 다르게 주고 있어요. 하지만 좋은 저상버스의 기준이 법에 없었어요. 그래서 안전하거나 편리한 시설이 부족한 저상버스도 나라에서 보조금을 똑같이 받았어요.
법이 바뀌면 저상버스를 확인하는 방법을 법에 적어요. 어떤 저상버스가 안전하고 타기 편한지 살펴보는 방법이에요. 그러면 버스회사는 편하고 좋은 저상버스를 사려고 할 거에요.
* 보조금: 개인이나 단체가 활동하는 것을 돕기 위해 나라에서 주는 돈이에요.
새 저상버스를 직접 타보고 이야기를 나눠요
최보윤 국회의원은 9월 4일 오후 1시 30분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행사를 열어요. 행사의 이름은 '이동은 권리다'예요. 이날은 여러 곳에서 힘을 합쳐서 만든 새로운 저상버스를 직접 타볼 수 있어요.
최보윤 국회의원은 이렇게 말했어요.
"저상버스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모든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해요"
“저상버스 보조금이 저상버스가 안전하고 편해지도록 법을 바꿀게요"
"교통약자가 일상에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법을 고칠게요."
* 국회의원회관: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일하고 회의를 하는 건물이에요.
* 교통약자: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처럼 이동할 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에요.

1. 최보윤 국회의원이 저상버스의 기준을 법으로 정하자고 제안했어요. 2. 타기 편한 저상버스에게 나라에서 보조금을 더 많이 주려고 해요. 3. 9월 4일 국회에서 새 저상버스를 직접 타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열려요. ©AI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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